루이비통 SAVOIR FAIRE EXHIBITION 메타포트 3D 스캔 VR전시관 대표 이미지

PC·모바일 모두에서 열람할 수 있는 웹 기반 루이비통 SAVOIR FAIRE EXHIBITION VR전시관(온라인전시관)입니다. 아래 버튼을 누르면 새 탭에서 전시장을 직접 걸어 다니듯 둘러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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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erport(메타포트) 돌하우스 뷰로 먼저 보는 전시장 전체 구조

이 VR전시관은 3D 스캔 장비 Matterport(메타포트)로 실제 전시장을 촬영해 만든 3D 스캔 VR입니다. 처음 화면에서 돌하우스 뷰를 선택하면 전시장을 위에서 내려다보듯 모형 형태로 확인할 수 있어, 방문자는 전체 동선과 방의 크기, 전시물의 위치를 한눈에 파악한 뒤 원하는 구역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실제 공간을 그대로 스캔했기 때문에 CG로는 만들어 낼 수 없는 현장의 질감과 조도, 공간의 비율이 그대로 보존됩니다. 이것이 3D 스캔 VR이 럭셔리 브랜드 전시나 팝업의 기록·아카이브에 널리 쓰이는 이유입니다.

루이비통 SAVOIR FAIRE EXHIBITION 메타포트 돌하우스 뷰 VR전시관

#붉은 슬랫 월이 만드는 첫인상

전시장 진입부에서는 붉은색 슬랫 월이 공간을 가로지르며 강한 첫인상을 줍니다. 세로로 촘촘히 이어진 패널은 빛에 따라 음영이 달라져 리듬감을 만들고, 그 사이로 트렁크 전시 구역이 시야에 들어옵니다. 3D 스캔으로 구현된 공간이라 벽의 깊이감과 바닥 반사까지 실제 현장에서 올려다보는 것과 같은 느낌으로 전달됩니다.

방문자는 바닥에 표시된 이동 지점을 눌러 걷듯이 이동하며, 같은 위치에서도 360도로 시선을 돌려 전시 연출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루이비통 전시장 붉은 슬랫 월 설치 온라인전시

#향수 트렁크와 베니티 트렁크

전시장 안쪽에서는 향수 트렁크와 베니티 트렁크가 정교하게 열린 상태로 진열되어 있습니다. 작은 병이 질서 있게 꽂힌 내부 구조와 금속 장식, 가죽의 광택까지 가까이 확대해서 관찰할 수 있어 “사진으로 본 전시”와는 다른 수준의 디테일을 제공합니다.

루이비통은 1854년 파리에서 트렁크 제작으로 시작한 브랜드로, 한 점 한 점 맞춤으로 만들어 온 장인정신이 곧 브랜드의 뿌리입니다. 이 전시는 그 사브아 페르(savoir-faire)를 보여 주는 대표적인 구성이며, VR전시관은 그 현장을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다시 보게 해 줍니다.

루이비통 향수 트렁크와 베니티 트렁크 가상전시

#NBA 협업 농구 트렁크

한쪽 전시대에는 농구를 주제로 한 트렁크가 놓여 있습니다. NBA와의 협업을 상징하는 디자인으로 농구공을 안전하게 보관하도록 맞춘 구조가 눈에 띄며, 패션 하우스가 스포츠와 만나 새로운 문화를 만드는 방식을 보여 줍니다. 케이스 곁에 놓인 태그와 부속품까지 선명하게 보여 전시 해설 없이도 이야기가 전달됩니다.

방문자는 전시물 앞까지 다가가 각도를 바꿔 보며 관람할 수 있어, 실제 전시장에서 유리 너머로 보던 경험을 거의 그대로 재현합니다.

루이비통 NBA 협업 농구 트렁크 VR전시

#스니커즈 트렁크와 맞춤 제작의 디테일

이어지는 구역에는 스니커즈를 담는 트렁크가 놓여 있고, 각 트렁크에는 “COURRIER LOZINE” 같은 고유 명칭 태그가 달려 있습니다. 수십 개의 태그가 정렬된 모습은 하나의 트렁크가 하나의 이야기이며 하나의 주문이라는 점을 시각적으로 설명합니다.

이런 소규모 디테일은 카탈로그에서는 쉽게 놓치지만 3D 스캔 VR에서는 방문자가 원하는 만큼 가까이 다가가 확인할 수 있어, 브랜드의 장인정신을 전달하는 효과적인 온라인전시 수단이 됩니다.

루이비통 스니커즈 트렁크 전시 VR콘텐츠

#빌리어드 테이블이 있는 라운지 연출

전시장 한편에는 빌리어드 테이블이 놓인 라운지형 공간이 꾸며져 있습니다. 트렁크가 단순히 여행 가방이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오브제라는 점을 보여 주는 연출로, 전시 공간 자체가 하나의 이야기를 말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넓은 공간을 한 번에 담을 수 있는 3D 스캔의 특성 덕분에, 개별 전시물뿐 아니라 공간의 분위기와 가구 배치, 조명 연출까지 입체적으로 보존됩니다.

루이비통 전시장 빌리어드 테이블 VR전시관

#공예 작업대와 아틀리에 분위기

다음 구역에는 페인트 병과 스케치가 놓인 공예 작업대가 재현되어 있습니다. 벽에는 디자인 스케치가 걸려 있고, 작업대 위에는 도구와 색상 샘플이 놓여 있어 트렁크가 어떤 손길을 거쳐 완성되는지 상상하게 만듭니다. 완성된 제품만이 아니라 제작 과정을 보여 주는 전시 구성이라 브랜드의 스토리텔링이 더욱 깊어집니다.

방문자는 작업대 가까이까지 이동해 사물의 배치와 소재를 하나씩 살펴볼 수 있으며, 이는 VR전시에서만 가능한 근접 관람 경험입니다.

루이비통 공예 작업대 아틀리에 연출 온라인전시관

#SAVOIR FAIRE EXHIBITION의 마지막 장면

투어의 마지막에는 Matterport(메타포트) 뷰어 화면 안에서 전시 타이틀 “SAVOIR FAIRE EXHIBITION”이 다시 한 번 방문자를 맞이합니다. 트렁크와 작업대, 라운지로 이어진 관람 동선이 하나의 이야기로 마무리되는 지점이며, 방문자는 원하는 구역으로 되돌아가 다시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하단 썸네일 바와 평면도 메뉴를 활용하면 긴 전시장도 몇 번의 클릭으로 오갈 수 있어, 처음 방문한 사용자도 길을 잃지 않고 전시 전체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루이비통 SAVOIR FAIRE EXHIBITION 전시장 입구 가상전시관

#이 VR은 이렇게 제작했습니다

이 VR전시관은 3D Scan VR 방식, 즉 Matterport(메타포트) 3D 스캔으로 제작했습니다. 전시 현장에 스캐너를 설치해 공간을 여러 지점에서 촬영하면 고해상도 360도 이미지와 3차원 공간 데이터가 동시에 생성되고, 이를 가공해 돌하우스 뷰, 평면도, 워크스루 이동이 가능한 웹 VR로 게시했습니다. 별도의 앱 설치 없이 PC와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곧바로 열립니다.

3D 스캔 VR은 실제 존재하는 전시장, 매장, 팝업스토어, 박물관을 그대로 기록하고 싶을 때 가장 정확하고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전시가 끝난 뒤에도 온라인전시관으로 남겨 두면 기간 제한 없이 브랜드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런 담당자께 추천합니다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전시나 팝업스토어를 상시 열람 가능한 VR전시로 남기고 싶은 럭셔리·패션 브랜드 담당자, 현장에 오지 못하는 해외 고객이나 VIP에게 전시를 소개하고 싶은 홍보 담당자, 전시 아카이브를 구축하려는 기획자께 추천드립니다.

브이리얼(VReal)은 3D 스캔 VR부터 CG VR, 파노라마 VR까지 폭넓게 제작하는 VR제작업체입니다. 온라인전시관과 가상전시관 구축을 계획 중이라면 VR업체 브이리얼(VReal)과 상담해 보세요. VR콘텐츠 기획부터 게시까지 제안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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