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도기박물관 특별기획전 「소소한 일상 생활도자」를 Matterport 3D 스캔으로 구현한 VR 온라인전시관입니다. 통일신라시대 구림도기의 고장 영암에서, 현대 도예가 7인이 선보이는 일상 속 생활도자를 전시장에 가지 않고도 PC와 모바일로 둘러볼 수 있습니다.
#전시 소개: 일상에서 쓰이는 도자의 새로운 가능성
영암은 8~9세기경 통일신라시대에 국내 최초의 고온 유약그릇 구림도기가 출토된 곳입니다. 이번 전시는 식생활용·의례용·장식용으로 쓰여 온 생활도자를 오브제로서의 예술적 가치와 일상의 실용성을 함께 갖춘 작품으로 선보입니다.

#전시장 전체를 3D 공간 그대로 관람
진열장을 가득 채운 도자기와 작품 설명 패널까지 실제 전시장의 배치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나 터치로 공간을 이동하며 원하는 작품 앞에 가까이 다가가 볼 수 있습니다.

#참여 작가 7인의 작품 세계
김하윤, 심사영, 우시형, 이상호, 이창화, 조신현, 조원석 작가의 작품이 작가별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백자 위에 진사와 청화, 흑유를 사용한 작품부터 흙의 결을 살린 테이블웨어까지 다양한 생활도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관람 동선과 작품 설명
작가별 소개 패널과 작품 하이라이트가 함께 안내되어, 전시를 직접 방문한 것처럼 순서대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쓰이는 도자기 작품
유희로운 세계, 반복과 흔적의 도자처럼 작가별 주제를 가진 작품들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