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설공단 늘푸른전당 온라인수련관 VR전시관

PC·모바일 모두에서 열람할 수 있는 웹 기반 공공시설 VR전시관(온라인전시관)입니다. 아래 버튼을 누르면 새 탭에서 창원시설공단 늘푸른전당 온라인수련관을 직접 둘러볼 수 있습니다.

VR전시관 입장하기

#수련관을 온라인에서 먼저 만나는 가상전시관

창원시설공단 늘푸른전당 온라인수련관은 실제 수련관의 시설과 프로그램을 방문하기 전에 먼저 둘러볼 수 있도록 만든 VR전시관입니다. 단순한 시설 소개 페이지가 아니라 로비에서 출발해 홍보관과 갤러리를 거치며 수강신청과 시설예약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이용 경로를 가상전시 공간 안에 담았습니다.

입장하면 큰 계단이 중심이 되는 웅장한 메인 로비가 나타나고, 마스코트 GUN과 HANG이 방문자를 안내합니다. 로비에는 홍보관과 갤러리로 들어가는 입장 문이 마련되어 있고 하단에는 메인로비, 늘푸른전당 홍보관, 늘푸른 갤러리, 수강신청, 시설예약 메뉴가 항상 표시됩니다.

창원시설공단 늘푸른전당 온라인수련관 메인 로비와 대계단

#안내 팝업으로 전하는 공모전 소식

로비의 안내판을 누르면 「제1회 늘푸른전당 어린이 안전포스터 공모전」 안내 팝업이 열립니다. 모집 기간은 2024년 4월 15일부터 21일까지, 대상은 창원 관내 초등학생이며 8절 캔버스에 작품을 제출하고 총 40점을 선정한다는 내용입니다.

공고문처럼 긴 안내문도 팝업으로 크게 보여 주면 첫 화면이 복잡해지지 않고 필요한 사람만 자세히 읽을 수 있습니다. 공공기관이 주민에게 행사를 알릴 때 온라인전시관을 하나의 안내 창구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 주는 사례입니다.

어린이 안전포스터 공모전 안내 팝업창

#시설안내와 청소년 프로그램을 보여 주는 홍보관

홍보관에 들어서면 1. 시설안내와 2. 청소년프로그램 보드가 나란히 서 있고, 그 옆에 수강신청과 시설예약 버튼이 있습니다. 방문자는 시설을 훑어본 뒤 마음이 움직이는 순간 곧바로 신청 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어 관람과 이용이 끊기지 않습니다.

현장에서는 안내 데스크를 거쳐야 알 수 있던 정보가 한눈에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처음 방문하는 주민에게도 친절한 구조입니다.

늘푸른전당 홍보관의 시설안내와 청소년프로그램 보드

#표로 정리한 시설 정보

시설안내 보드의 팝업을 열면 수영장, 헬스장, 공연장 등 주요 시설과 규모, 위치가 표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수영장은 1,287㎡로 소개되어 있고 위치는 창원시 성산구 일대로 안내됩니다. 문장으로 길게 설명하는 대신 표로 보여 주어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공공시설 이용자는 연령과 목적이 다양하기 때문에 이런 표 형식 안내와 팝업의 조합이 접근성 면에서도 효과적입니다.

늘푸른전당 시설안내 표 팝업창

#수상작이 걸린 늘푸른 갤러리

늘푸른 갤러리에는 어린이 안전포스터 공모전의 수상 포스터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대상 최다희 학생의 「스몸비」를 비롯해 최우수상 민채원 학생의 「기억해 매뉴얼!」, 김혜나 학생의 「조금 떨어지는건 어때?」, 우수상 작품까지 벽면에 걸려 있고, 시상 등급도 함께 표시했습니다.

어린이들의 작품이 정식 갤러리에 걸린다는 경험은 참가자와 가족에게 의미가 크고, 온라인전시관이라면 멀리 있는 가족도 링크 하나로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늘푸른 갤러리에 걸린 공모전 수상작 포스터

#작품 팝업으로 만나는 수상 학생

수상작의 확대 아이콘을 누르면 작품 소개 팝업이 열립니다. 최우수상 「조금 떨어지는건 어때?」는 창원초등학교 6학년 1반 김혜나 학생의 작품으로, 작품 제목과 학교, 학년, 이름이 함께 소개됩니다. 포스터 속 메시지를 크게 확대해 볼 수 있어 공모전 취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합니다.

수상작 전시는 공모전이 끝난 뒤에도 링크 하나로 계속 남길 수 있어 다음 회차 홍보에도 도움이 됩니다.

최우수상 수상작 소개 팝업창

#이 VR은 이렇게 제작했습니다

창원시설공단 늘푸른전당 온라인수련관은(는) 브이리얼(VReal)이 3D 모델링과 렌더링(CG)으로 공간을 설계해 완성한 CG VR 콘텐츠입니다. 실제 건물을 촬영한 것이 아니라, 행사의 취지와 전시 자료에 맞추어 로비와 전시관, 패널, 조명, 동선을 처음부터 모델링하고 고해상도 360° 파노라마로 렌더링한 뒤 웹에서 열리는 VR전시로 구성했습니다. 건물이나 대관 장소의 제약 없이 주제에 꼭 맞는 가상전시관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CG 방식의 장점입니다.

포스터, 사진, 영상, PDF 같은 자료는 핫스팟을 눌러 크게 확대해 볼 수 있는 팝업으로 연결했고, 하단 메뉴로 전시관 사이를 바로 이동할 수 있게 했습니다. 별도 앱 설치 없이 링크 하나로 PC와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열리며, VR 모드를 지원하는 기기에서는 헤드셋으로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수강신청과 시설예약 같은 기존 신청 페이지를 메뉴로 연결해 가상전시 관람에서 실제 이용까지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VR제작업체 브이리얼은 기획·모델링·콘텐츠 구성·웹 배포까지 한 번에 진행하는 VR기업입니다.

#이런 담당자께 추천합니다

공공기관·지자체 시설공단, 문화센터, 수련관, 도서관, 체육시설처럼 시설 소개와 프로그램 신청, 공모전 전시를 함께 운영하는 담당자께 추천합니다. 온라인전시관, 온라인전시, VR전시관, 가상전시관 구축을 검토 중이라면 브이리얼(VReal)에 문의해 주세요. 행사가 끝난 뒤에도 링크 하나로 성과를 오래 보여 줄 수 있는 VR전시·VR콘텐츠를 제안해 드리는 VR업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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